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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동성애 인권선언 시작되다



지난 12월 6일 저녁 7시 종로 더부페에서 개최된 홀리리이프 7주년 기념행사로 시작된 탈동성애인권운동 캠페인은 12월 10일 제67회 세계인권선언일에 마추어 뉴욕 유엔본부를 기점으로 제1회 <탈동성애인권선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직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손을 든 8명의 성도(이요나 목사 김규호 목사, 강사근 장로, 유영대 기자, 서영애 전도사. 한윤남 권사님, 강지희 김희경 간사는 각각 자비를 털어 인천공항을 출발하며 동경 경우하는 유나이트 항공으로 12월7일 뉴욕 뉴왁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값싼 항공과 숙소를 예약한 관계로 겪어야 할 시차와 숙소 컴플래인과 지하철 이동의 어려움 속에서 동성결혼합법화된 미국땅에서 공권력의 불이익을 당할지 모르는 가슴 깊은 곳으로 눌려오는 영적 두려움을 안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에 의지하여 유엔본부 앞에 섰습니다.

8명이 손을 잡고 우리의 의로운 탈동성애인권선언의 결행의 의지를 주께 고하는 순간 이를 직감한
유엔본부 경찰의 제지로 준비한 선언문낭독은 헌수막을 펼치지도 못하고 사진촬영이 봉쇄되았습니다.

우리를 돕기 위해 자진 동행한 한인재미성도 송다니엘 집사님의 항의와 설득에도 민원창구의 문은 완강하게 봉쇄 되었고 우리가 준비한 선언문과 호소문은 우편을 통하여 접수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의로운 결행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지혜를 모야 경찰의 눈을 피하여 굳게 닫힌
유엔본부 정문 앞에서 탈동성애인권선언을 외칠 기회를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탈동성애인권선언은 밀착 취재차 동행한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와 현지 K- 라디오(AM1660) 박영진 기자의 순발력 있는 취재로 미주지역 전파를 탔고 국민일보를 통하여 전세계에 보도되었습니다.

12월 11일 센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우리는 쉴틈도 없이 시차와 추위에 시달리며 전세계 동성애자의 로망의 거리 게이타운에 잠입하여 손을 붙잡고 LGBT 깃발이 펼쳐지는 소돔성 한복판에서 그들을 중의 의인 10명을 찾아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8명의 의인의 결연힌 발걸음은 샌프란시스코 시청과 금문도를 빏으며 이 땅에 거룩한 예수운동이 펼쳐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12월 12일 한잠도 못자고 밤12시에 엘에이 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가장 값싼 랜트카를 빌려 2시간을 달려 한인 성도가 운영하는 실로암 온천에 여장을 플고 잠시 눈을 붙인후 오전 9시 뮤에리타에 있는 갈보리채플 성경대학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다시 2시간을 달려 복음방송 노형건 선교사님이
준비한 LA 해돋는교회 2시 집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오늘 우리는 GBC 복음방송 노형건의
<다시 타오르게 하소서!>에 출연하여 노형건 선교사님이 불러 준 홀리라이프 로고송 "주가 필요해"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감격스런 인터뷰를 미쳤습니다!!

그리고 쉴틈도 없이 수십년만에 찾아 온 엘에이 강추위를 뚫고 크리니치 천문대가 있는 할리웃 산등성이에 서서 우리의 열정을 쏟아 내고 미주캠패린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방문길에서 3명의 탈동성애 지향자들과 그의 가족들의 눈물의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기원하고 나의 사랑하는 제자 이상한 박수현 선교사 부부와 아직은 철부지인 아들을 만나 하루밤을 지내며 의인의 길에 나타날 그리스도의 평안과 기쁨과 영화로움을 전했습니다.

이제 우리믄 15일 아침 7시 부족한 종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얼바인 권혁빈 목사님과 조찬을 나누고 고난 중에도 홀리라이프 사역을 위해 눈물의 기도를 쌓으시는 최정무 교수님을 뵙고 권면과 위로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일행은 12월 17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하여 인천 <국제와이드교회(박인용 목사시무)>에서 저녁 8시 <탈동성애인권 한국교회 캠페인>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동안 탈동성애교회운동 홀리라이프 사역을 위해 후원과 기도를 아끼지 않으신 성도님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탈동성애인권운동은 동성애의 세력이 이 땅에서 침몰되고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날까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거룩한 예수운동은 한국교회애 <동성애치유상담학교>를 세우는 거대한 운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병기 탈동성애 자들의 작은 기도가 하늘 함성으로 땅끝까지 퍼저 나가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와 찬송과 영광이 의인의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영원토록 함께 하시며 그의 사랑과 은혜가 이 작은 종과 함께 하는 의로운 성도들에게 충만하실 것을 기원합니다.

<탈동성애운동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

[동성애치유상담학교 설립 천사모금운동]
우리은행 1005-702-566426 홀리라이프
상담전화: 010-5850-1234 이요나 목사
이메일: holylife@daum.net

작성자 holylife
작성일자 201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