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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포구청 동성결혼 장려하는가?
작성자 holylife
작성일자 2013-07-22
조회수 897
마포구청(구청장 박홍섭)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9월1일부터 12일까지 마포구립서강도서관에서 ‘인권 그리고 공존’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 행사 간 동안  반전(反戰)과 인권, 다문화와 다인종의 인정 등  ‘평화’를 주제로 한 도서 140여종을 선정해 테마서가를 운영하며, 관련 체험프로그램 및 전시를 함께 진행한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8월 9일 '인권과 공존'을 주제 강연에  동성결혼을 전격 발표한 김조광수 감독(동성웹싸이트 친구사이 대표)과 그의 동성 파트너인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대표)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고 한다.
 
동성애자들의 이러한 활동에 대하여 우리가 왈가불가할 사항은 아니지만 문제는 공공기관인 마포구청에서 구민들의 문화생활을 명목으로 더욱이 여름방학 기간에 이런 행사를 주최하는 것은 반구민적 활동으로 규탄받아야 할 사항이다.
 
구청은 구민의 안녕질서와 공익을 도모하며 구민의 평안한 생활을  주도해 가는 국가 행정기관으로 구민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진 공공기관이다. 공공기관은 어떤 특정 정당의 정치적성향, 특정정종교의 종교적 편향을 가져서는 않되면 인종, 문화의 편향없이 구민 전체를 아우르는 공공성을 도모해야한다.
 
또한 구청의 구민행사는 구민들의 안녕질서를 도모하고 공공적 유익을 도모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을 발표한 사실상 동성부부를 초청하여 강연 및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는 것은 구민의 윤리와 정신적 도덕생활에 위해되며 청소년 성교육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칠 사안이다.
 
우리 [비성국]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교육 금지법 제정 촉구 국민행동>과 [한국성교육상담협회] 홀리 라이프는 시민생활의 윤리와 도덕에 반하는 동성애 편향 구민행사를 반대하며 마포 구청은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이 요청한다.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교육금지법 제정촉구 국민행동  
 
마포구청 자료: http://www.mapo.go.kr/CmsWeb/viewPage.r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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