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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숭이 두창 동성애자 파티에서 확산
https://news.v.daum.net/v/20220524110850064?x_trkm=t
기독교인 3민명이 국회광장에 모여 차별금지법 기도회를 열었다. 과연 이러한 대응으로 국회 법사위와 의장을 장악한 민주당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 싶다.


차뱔금지법 제지는 정치적으로 풀어야 하는 명분을 가져야 한다. 결사반대 한다라는 명분으로 사탄의 세력을 막을수 없다.  


기독교 뿌리를 내린 영국 독일 그리고 미국은 왜 동성애법을 지지하였는가? 미국에 기독교인이 부족해서 그런가? 반동성애 운동이 없었는가? 아니다.


오바마 대통령 때에 동성애지지 단체들이 제일먼저 한 것은 40년의 뿌리와 430지부를 갖고 있던 탈동성애 단체 엑소도스를 무력화하기 위해서 당시 엑소도스 단체 회장을 로비하여 탈동성애 단체 엑소도스를 해산하게 하였다.


그는 탈동성애자로서 결혼하여 자녀를 두고 탈동성애운동 엑소도스를 이끌었지만 미국교회는 그의 사역을 외면하였다


만약 미국 교회들이 엑소도스를 중심으러 탈동성애 운동이 활성화 되었다면 그것이 국민적 여론이 되었다면.  절대로 통과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 교회에서 탈동성애운동이 교회에서 부정되는 현실이 심히 고통스럽다.


바울은 디모데전서 1장 9절에서 동성애 문제를 거론하며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따름이니라”증거하였다.


 바울은 지금 왜 교회들이 동성애문제를 복음의 교리로 다루지 않느냐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에서 구원론 성령론을 말하면서도 동성애 복음을 말하지 않는 교회를 책망한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6장에서 동성애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다 못밖고 11절에서 “너희 중에도 이런자들이 있었더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쌋음으로 깨끗함과 거룩함을 받았다” 증거하였다.


이제 교회는 깨어나 교회 안에서 고통하는 크리스찬 동성애자들을 구원하자.  그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그들로 그리스도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자.


동성애문제로 고통받는 크리스챤들은 용기를 내어 갈보리채플로 오라. 어떻게 동성애를 극복하고 누가 결혼을 하였는가를 눈으로 확인하라.


이제 곧 주께서 오실 때이다. 속히 구원의 길로 나와 영과 혼과 몸의 구원을 이루자. 아멘 이요나 목사 (02-545-5811, 070-7565-3535)
작성일자 2022-05-24
출처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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