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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생인권조례안 재의 청원서

학생인권조례안에 재의에 대한 청원서

 

 

수 신 : 민주통합당 김진표 원내대표 귀중

발 신 : 한국성교육상담협회 동성애회복센터 홀리라이프 중보기도회

 

제 목 :    서울시학생인권조례안의 재의를 위한 거부권 행사를 요구합니다.

 


존경하는 이대영 서울시 교육감 권한대행님! 불철주야 우리 자녀들의 교육문제로 노고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대망의 새로운 해를 준비하여야 하는 세말에 이러한 청원을 하게 됨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부디 저희의 간절한 마음을 가납하여 주시기를 앙원합니다.

 


저희는 동성애회복센터 홀리라이프 소속 동성애자녀 회복 중보기도모임회원입니다. 저희 자녀들은 청소년기에 동성애 중독에 빠져 인생에 가장 소중한 청년의 꿈을 상실한 채 향방을 알지 못하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 부모들도 어찌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던 중, 동성애는 타고난 것도 아니고,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다만 성적으로 민감한 사춘기에 동성애적 성적유혹에 이끌려 그 생각이 동성애적 관념에 고착화되어 동성애 중독에 빠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동성애 성향의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거짓된 이론과 동성애자의 인권을 내세워 동성애적 성지향성의 정당성을 요구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동성애자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며, 자녀의 동성애적 성향을 바라보는 부모형제들의 마음은 견딜 수 없는 고통입니다.

 


만약 동성애를 극복한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노력과 소망도 무익하겠습니다만

한국성교육상담자협회 홀리라이프’(www.holylife.kr)통하여 동성애 문제는 잘못된 성적습관으로 이탈된 성중독의 일부로서 온전한 정신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극복과 치유가 된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홀리라이프 동성애회복자모임을 통해서 동성애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신앙적 정신교육과 생활훈련을 통하여 모두 극복한 사례를 우리 눈으로 확인하였고 우리 자녀들 또한 자신의 성지향성에 대한 이성적 대면과 생활의 절제훈련을 통하여 날로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동성애는 성적 이탈행위로 도덕과 윤리로서 선도하고 교육하여 바로 잡아야 할 문제이지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보편화하고 자유화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청원을 드립니다.

 


1. 1219일에 서울시 의회를 통과하여 서울시교육청에 온 학생인권조례안에 거부권을 행사 하셔서 재의하도록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현재의 학생인권조례안이 통과되면, 학교 현장에서 동성애가 확산될까 심히 염려가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문화에 의해서 동성애가 미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학교에서조차 동성애를 인정하면,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청소년들 사이에 동성애 확산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을 하더라도, 적어도 학교에서는 바른 가치관과 윤리도덕을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통하여 심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미풍양속과 윤리도덕이 점차로 무너지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요람인 서울시 교육청에서만큼은 제발 교육 현장에서 윤리도덕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 주시길 간절히 간원합니다.

 


3. 동성애는 인간의 생물학적 구조로 보더라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성행위입니다. 그리고 동성애는 절대로 유전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동성애가 유전적이라면, 동성애자들은 자녀를 낳지 않기에 유전자가 다음 세대에 전달되지 않아서, 이미 동성애는 지구상에서 사라졌어야 합니다. 조사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이 알코올 의존도와 자살률이 높고, 남성 동성애자 수명은 일반남성에 비해서 25~30년 짧고, 알코올중독자보다도 5~10년 짧습니다. 동성애자의 삶이 행복하지 않기에. 동성애를 계속 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을 진정한 사랑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2009년 통계를 보면, 청소년 AIDS 환자 중에서 48%가 동성애로 감염되었습니다. 청소년이 동성애자가 되면 AIDS환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4. 현재의 학생인권조례안이 통과되면, 동성애로 물의를 일으킨 학생에게 어떠한 제재도 가할 수 없고, 그 학생을 불러서 설득하여서 동성애를 끊도록 상담할 수도 없습니다. 동성애 단체를 학교 내에 만들어서 공개모집을 하더라도 법적으로 금지할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학교는 동성애가 학교 내에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떤 노력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학교로 보낸 학부모의 심정은 학업에 열중하여야 할 학교 내에 동성애적 행위가 퍼지지 않고 우리의 자녀들이 청소년기에 동성애의 유혹을 받지 않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5. 현재 한국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동성애를 비윤리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자신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어서 결혼도 하지 못하고 일생을 동성애적 이탈에 매여 고통을 받는다면, 어떠한 심정이겠습니까? 정말 동성애 자녀를 둔 부모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6. 또한 금번에 심의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 중 임신 또는 출산에 관한 조항도 대다수의 국민의 정서와도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이 조항도 동성애와 함께 차별금지대상에서 삭제될 수 있도록 학생인권조례안의 재의를 강력히 요구하며, 서울시 교육청에서 학생인권조례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주시어 재의 가 되도록 힘써 주시기를 간절히 청원합니다.


2011 12 30


소속: 한국성교육상담사협회, 동성애회복센터 홀리라이프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257-13 3

전화: 02-798-5811 팩스:(02)798-5412

이멜: jonahlee@naver.com home:www.holylife.kr


청원자 대표 : 이 요 나

작성일자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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