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뉴스레터 

조회수 2901
제목 '묻지마 범죄', 교회의 역할은?

'묻지마 범죄', 교회의 역할은?


[사회] [2012.08.30]


 

여의도 칼부림, 지하철 흉기 난동 등 잇따른 묻지마 범죄가 시민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대상과 범행 동기가 명확하지 않은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해 교회가 취해야 할 대처 방안은 무엇인지 박꽃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od팝업보기
기독교채널 CGNTV를 시청하는 방법
위성 : 전화신청 02-796-1118 / IPTV : KT Olleh TV : 237 번 , LG U+ TV : 183번, SK Btv : 554번
모바일웹 : m.cgntv.net
케이블
: 시청가능지역 알아보기 / 인터넷: http://www.cgntv.net 보도팀 제보전화 : 02-796-022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3">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8.00.7600.16385">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8.00.7600.16385">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8">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3">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3">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8.00.7600.16385">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8.00.7600.16385">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9.00.8112.16443"> <META name=GENERATOR content="MSXHTMl 8.00.7600.16385">

▶앵커 멘트◀<?xml:namespace prefix = o />

여의도 칼부림, 지하철 흉기 난동 등 잇따른 묻지마 범죄가 시민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대상과범행 동기가 명확하지 않은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해 교회가 취해야 할 대처 방안은 무엇인지 박꽃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8일 발생한 의정부역 흉기난동 사건, 21일 수원 정자동 가정집 흉기 난동 살인사건, 22일 서울 여의도 번화가 한복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 사건들은 모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우발적 범죄, 일명 묻지마 범죄였습니다. 최근 10년새 2배나 증가한 묻지마 범죄에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 발생에는 억압된 분노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는 용의자들의 내적 요인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요나 한국대표/ 성경적상담사협회

부모 밑에서 바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 사회교육에서 충분히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 그 사람들 속에 쌓인 것이 분노입니다. 분노를 해소시킬 방법을 알지도 못합니다.”





비록 범죄를 일으킨 것은 용의자 개인이지만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개인이 아닌 정부와 사회의 각별한 노력과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교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미래목회포럼은 교회가 양적 성장을 위한 노력보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매진할 것을 당부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이효상 사무총장/ 미래목회포럼

복지혜택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없는가 돌아봐야 하겠고, 특별히 성경에 보면 즐거워하는 자들과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런 말씀처럼 교회가 진정성을 가지고 소외된, 사회적 외톨이들에게 다가갈 때 이런 묻지마 범죄가 예방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



더불어 교회가 진정성을 갖고 이웃을 돌보

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서의 참된 복음화가 선행 되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인터뷰] 이요나 한국대표/ 성경적상담사협회

빛가운데 소금과 같이 살아갈 때 내 주변의 한 사람 한 사람. 그러면 그 사람이 변화되어서 또 다른 한 사람. 그래서 예루살렘과 유다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신다는 원칙을 세우신 것입니다. ”





소외감과 패배의식이라는 분노에 사로잡혀 사회의 어두운 일면에 자리한 우리의 이웃들. 빛과 소금 된 크리스천들이 사랑과 섬김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손을 잡아야 할 때입니다. CGN투데이 박꽃초롱입니다.



작성일자 2012-09-07
출처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