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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칼럼
제목 죄값의 삼단계
거룩한 삶을 위한 이요나 목사의 세미한음성
이요나 목사에게 이멜을 calvary@hosanna.net
No.109. 2011. 07. 02. (토)


“죄값의 삼단계"

(삿 16:21)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성경에서 놋이란 항상 심판을 상징하고 있다. 그리고 맷돌을 돌리는 일은 노예가 하던 일 중 가장 천한 일이다. 죄가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게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로마서 1장에 인간의 타락에 삼단계가 있듯이 말이다.

첫 째로 죄는 사람을 눈 멀게 한다. 사도바울은 일찍이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눈 멀게 하여 진리를 보지 못하게 한다고 하였다. 죄에 빠진 사람은 눈이 멀어 자기가 처한 참모습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런 사람은 으레 자기가 자기 힘으로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고 자신을 얼마든지 콘트롤 할 수 있어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와 정반대일 경우가 많다.

사탄이 그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데도 그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흔히 있다. 자신에 관한 한 현실감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외부 사람은 오히려 그가 예전 같지 아니하며 일의 능률도 눈에 띄게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그 자신은 눈이 멀어 전혀 그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분노의 사람, 알코올, 성중독, 동성애에 빠진 사람들에게서 여실히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는 아무런 문제도 없으며 언제든지 끊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그러나 그들은 이미 눈이 먼 상태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눈 먼 생활을 속에서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풀 수 없는 사슬에 묶여 있음을 발견하고 그들은 끊으려 해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당황하게 된다.

육체의 욕정을 끊고자 할 때 금단 증상이 나타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달콤한 육체 속에 허우적대고 있음을 발견한다. 그 때서야 아차하고 '내가 이렇게 심하게 빠질 줄은 몰랐는데-' 하며 그 죄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려고 애를 써 보지만 이미 죄의 옥에 갇혀 있는 몸은 자유함을 얻지 못한다.
사람이 죄의 감옥에 갇히면 그는 맷돌질이 시작할 수 밖에 없다. 죄짓는 일이 더 이상 재미도 없고 쾌락을 가져다 주지 못함을 알지만 그래도 계속 맷돌을 돌려야만 한다. 힘 빠지고 지겹더라도 거기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 짓을 되풀이 해야만 한다. 참으로 죄에 사로잡힌 인생 그 자체는 ‘이가 갈리는' 인생이지만 맷돌을 돌리듯, 틀에 갇힌 다람쥐처럼 체바퀴를 돌려야만 한다.

그는 결코 죄의 옥문이 열리기까지 이 갈리는 인생의 늪을 빠져 나지 못한다. 이것이 죄의 결과이다. 그러나 흑암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에는 유일한 소망이 남아 있다. 그의 마지막 헌신의 길은 오직 그를 위해 보내심을 받은 중보자를 만나는 길 뿐이다. (JO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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