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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칼럼
제목 세번째 모험
거룩한 삶을 위한 이요나 목사의 세미한음성
 
이요나 목사에게 이멜을 calvarychapel@daum.net
No.232. 2013. 12.28. (토)

“세번째 모험”
-갈보리채플 20주년 및 이전 감사 예배에 붙여-

(사37: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2013년 12월25일, 주께서 이 땅에 오신 오늘은 우리 갈보리채플 서울교회의 새로운 기원이다. 갈보리채플을 통한 복음사역을 위해 주께 부르심을 받은 적은 무리들이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 마음과 힘을 모아 갈보리채플 서울교회 세번째 봉헌에 동참하였기 때문이다.

서울 갈보리채플은 1993년 12월7일 일본에서 7년만에 귀국한 이요나 목사와 12명의 형제자매들의 가정채플에서 시작되었다.

서른살에 예수를 영접한 이요나 목사는 합동정통 신학교와 순복음신학원을 전전하면서도 인생을 극복하지 못한채 하나님의 방법을 떠나 자기 방식대로 살고자 도일(度日) 하였으나 요나의 역풍을 만났다.

그러나 거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에 순복하여 동경 ACGI 신학원에 들어가 수학하던 중 동경 호라이즌 채플 히라노 코오이찌 목사를 만나 은혜의 말씀을 사모하던 중 긍휼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43살의 인생의 족쇄를 끊고 새사람으로 탄생 되었다.

미국 싼타바바라 갈보리채플 리키 라이언 목사의 안수로 갈보리채플 사역자로 헌신한 이요나 목사는 개척 준비 중 1994년 6월 한국 목회자 세미나 인도차 서울을 방문한 척스미스 목사와 히라노 코오이찌 목사의 축복속에 서울힐튼호텔에서 갈보리채플 개척 기도회를 가졌다.

그날 척 스미스 목사님은 이사야 37장 30절의 말씀을 주셨다. 아직 말씀의 깊이를 깨닫지 못한 애숭이 목사 이요나는 이 말씀을 들으며 나도 3년만 지나면 미국 갈보리채플의 위대한 추수꾼들과 같이 크게 부흥할 수 있게 되겠구나 하며 쌍수를 들며 아멘을 외쳤었다!

그러나 요나라는 요상한 선장을 만난 서울 갈보리채플의 여정은 괘도를 벗어난 열차처럼 괴성을 지르며 앞뒤 분간 못하고 내달음치고 있었다. 아직 믿음의 경륜의 비밀을 터득치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럴때마다 스스로 출구를 찾지 못한 요나는 미국, 일본, 중국을 돌며 갈 곳을 찾아 헤메었지만 요나가 갈 곳은 오직 한 길 니느웨였다.

오늘 주께서 인도하신 강남 논현동에서 세 번째 펼쳐지는 믿음의 모험은 매우 의미있는 도전이다. 주의 특별한 계획이 갈보리채플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주께서 하신 말씀처럼 여기서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게 될 것을 확신한다. (이요나)

후원구좌 :국민은행 295401-01-128948 (갈보리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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