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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칼럼
제목 네가 무엇을 자랑하느냐?
거룩한 삶을 위한 이요나 목사의 세미한음성
 
이요나 목사에게 이멜을 calvarychapel@daum.net
No.237. 2014. 1.25. (토)

“네가 무엇을 자랑하는가? ”


(고전 5:6)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오늘날 신자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행하는 옳지 못한 일들을 마치 대단한 일인냥 자랑하고 있다. 자기 노트북엔 웬만한 영화는 다 있다느니, 밤새도록 친구와 인터넷 게임을 즐기며 여자친구와 클럽에서 춤을 추었다느니 가관이다.

고린도시는 원래 음란과 탐욕과 우상숭배의 도시였다. 음행과 탐욕과 우상숭배와 욕설과 술 취함과 약탈이 일상생활이었고 예수를 믿은 후에도 그런 생활을 계속되고 있었다. 예수를 믿었음에도 왜 이런 언행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일까?

나는 한 때 동경 한복판 신쥬쿠에 머물면서 그곳에 가장 큰 한인교회에 출석하였다, 그 교회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령의 충만하다는 칭송을 받는 교회 중의 하나였다. 그 교회의 성도분포의 80%는 여성들이였고 여성들의 대부분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자매들이였다.

그들은 술취한 모습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논하며 열성적으로 교회를 사랑하였다. 나는 그들의 믿음에 대하여 어떤 명목으로도 부정하고 싶지 않다. 어쨌든 그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감사하며 찬송함에도 여전히 옛생활을 청산하지 못하고 사단의 영역에서 육신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오늘 바울은 교회가 성도의 비윤리적인 생활을 묵인하고 있음에 대하여 엄히 책망하였다. 교회가 그러한 일에 대하여 통분하며 판단하여야 하는데 오히려 그런자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6). 물론 교회가 음행하는 자를 자랑했다는 말은 아니다. 교회에서의 그의 존재감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내가 다니던 동경 순복음교회는 여러 부인회를 두었는데 그 부인회의 회장들은 모두 술집 주인들이였다. 그들은 주일이면 화려한 단장을 하고 담임목사실을 드나들며, 서울에서 당회장이라도 내려오면 마치 수행대사라도 되듯이 앞서서 설쳐댔다. 그럼에도 성도들은 그들의 존재감을 높히며 자랑스러워했다.

오늘날도 교회 안에는 음행과 탐욕에 연루되어 있음에도 장로로, 선교회 회장으로 높임을 받고 있다. 그런 일들은 세상에서도 지탄을 받는 것임에도 교회가 묵인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서 교회 안에 누룩이 범람하는 것이다.

오늘 바울은 단호하게 성도들의 비윤리적인 문제들을 교회의 권위로 다스릴 것을 명하고 있다. 악을 다스리는 권위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것은 세상은 법적 제재일 뿐이지만 교회의 판단은 영과 육신을 멸할 수 있는 권세가 있다는 것이다. 만약 교회에 성도들의 영혼을 판단할 권위가 무너진다면 그 교회는 괴악하고 악독으로 넘치게 될 것이다.(이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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