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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칼럼
제목 지식과 사랑
거룩한 삶을 위한 이요나 목사의 세미한음성
 
이요나 목사에게 이멜을 calvarychapel@daum.net
No.240. 2014. 2.15. (토)

“지식과 사랑”


(고전 8:2,3)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


무엇을 안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귀한 일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삶에 필요한 모든 지식들을 배우고 또 체험을 통해서 깨우쳐 간다. 그러므로 인간은 원초적으로 무지로 태어난 것이 맞는다.

우리가 배우고 감각적으로 터득한 것은 모두 머리에 기억되고 자각을 통해서 습관적 행위로 기술된다. 따라서 사람이 배우고 인지된 지식과 감각적 지혜들은 인간에게 허락된 영적지혜를 통해서 기능적 조화를 이루어 간다.

나는 최근 아동행동발달, 아동인지행동과 같은 비성경적 지식에 속한 아동심리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고 있다. 상담을 통해서 발견된 것은 인생은 어려서부터 출발하였고 성장과정을 통해서 인격이 발달되어 왔기 때문이다.

처음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면서 눈에 띤 것은 ‘행동발달’ ‘인지발달’이라는 단어이다. 발달(advance)이란 시작과 성장과 성숙과 완성이라는 프로세스를 갖고 있다. 오늘날 올림픽에서 나타난 메달리스트들의 발달과정들을 보면 인간에게 있어 발달과 성숙과정은 끊임없는 훈련이요 투쟁이다.

그런데 오늘 바울은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라고 쇄기를 박았다. 이 말씀은 최고의 경지를 향하여 지식과 지혜를 탐구하는 자들에게는 역설적이다.

그러나 오늘 바울의 권면은 영적차원에서 생각해야할 것이다. 세상의 지식과 지혜는 최고의 경지를 가늠할 수 있는 세상적 잣대가 있어 우열을 가릴 수 있지만 영적지식은 오직 하늘에 속한 지혜라서 한계가 없다.

따라서 누가 하나님에 속한 어떤 지식에 대하여 무엇을 깨달았다고 하면 그것은 자기의 영적성장 단계에서 부분적 발달일 뿐, 사실 그는 아직 시작의 단계에 있는 것이다. 그가 터득한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그의 목표에 이룰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 나이가 되어 지난날들을 생각하니 나는 참으로 어리석고 교만한 자였다. 알량한 지식을 갖고 아는 체 하였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도 무엇을 보이고자 애를 써왔다. 이러한 교만들이 목사들을 실족케 한다.

오늘 바울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다” 하였다. 과연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모든 일에서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것이 최고의 경지에 이르는 길이다.(이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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