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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시사
제목 오직 진리를 위하여
거룩한 삶을 위한 이요나 목사의 세미한음성
 
이요나 목사에게 이멜을 calvarychapel@daum.net

No.264 2014. 8.16(토)

“오직 진리를 위하여”

 


(고후 13:8) 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나에게 무엇을 위하여 살겠느냐 물으면 나는 거침없이 진리를 위하여라고 말할 것이다. 누가 나에게 누구와 함께 살 것이냐 물으면 나는 망설임 없이 진리와 함께 살 것이라 말할 것이다. 또 누가 나에게 너의 삶의 목적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진리가 내 삶의 증인이 될 것이라 말 할 것이다.

내가 이처럼 담대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성도됨이 사람으로 말미암지 않았고 어떤 능력과 어떤 철학적 논리나 학문으로도 아닌 오직 내 생명의 시작이요 근원되신 진리의 말씀 곧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나의 태초요 시작이요 끝이 되신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시작된 2014년 홀리캠프, 20여년 동안 연년의 여명을 이어오던 아벨의 숨소리.. 너의 연약한 생명은 햅쌀로 밥을 지으며 뜸이 들기를 기다리는 어미의 심정으로.. 방황을 멈추고 겨우 돌아온 아들의 얼굴을 살피는 아비의 마음으로.. 상처를 도려내고 돋아난 새 살을 관찰하는 의사의 눈으로.. 그는 분초마다 새 삶을 지키는 심령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었다.

누가 이들의 굴욕의 고통을 이해할 것이며, 찢어진 상처를 위로하며, 고름으로 퉁퉁 부어오른 분노를 채울 수 있으랴. 자기를 낳은 어미도 아비도 알 수 없는 원초의 비밀 속에서 숨조리며 살아야 했던 아벨의 숨소리와 같은 숙명!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유혹의 육체를 짊어지고 뛰어 내릴 수도 태워버릴 수도 없는 고통을 짓이기며 묵묵히 버텨 온 세월들은 얼마였던가? 그것이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없는 아이에게 지워진 숙명이라면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욥의 마음으로도 헤아릴 수 없는 반역된 육체의 설움을 대변할 수 있으랴.

소발이 욥을 비난하여 “지혜의 비밀들을 네게 보여주시기를 바라나니 그 비밀들은 있는 곳의 두 배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내게서 네 죄악이 받을 것보다 적게 거두심을 알라”(욥 11:6) 말하였던가? 설혹 그 비밀들로 하여 내가 죄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하드라도 그 비밀들은 내가 원하던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아벨아 너 생명의 아들들아 너는 이것을 알라. 태초에 너를 지으신 이가 너를 아나니 네가 알 수 없는 비밀한 것도 그에게서 찾으라. 또 네가 알아야 할 것은 네 안에 거한 분노의 아들 곧 소시의 짝 음녀를 용서치 마라. 너는 이유가 있을지라도 죽이기로 작정된 너를 살리신 그는 태초에 계신 지혜자이니라.

음부를 아내로 맞이했던 호세야가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호6:1,2) 하였으니 부활의 은혜로 살리신 그가 너의 신랑이심을 기억하라. 그가 너의 갈급한 사랑을 만족케 하시리라. 아멘.

그러므로 호세아가 다시 말하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호6:3) 하였으니 너는 힘써 그를 알기를 주저하지 말라.

주께서도 방황하는 네 영혼을 위하여 미리 말씀하시기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하셨으니 너는 네 갈급한 사랑을 사망가운데서 찾지 말고 오직 그를 알기를 힘쓰라. 그의 사랑이 너 심령을 체우시리라 (요나).

 

그럼에도 내가 나 된 것은 스스로 된 것이 아니다. 세상의 큰 스승보다 더 크신 예수께서 나를 불쌍히 여겨 더욱 큰 은혜를 더하신 것이다. 그러니 오늘 내가 조금 멸시를 받는다 할지라도 더욱 큰 은혜로 알자. 이 멸시야말로 그 어떤 상황에도 내가 자고하지 않게 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아멘! (이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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