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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강의 지혜

평강의 지혜

 

(사57:19)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과 관계가 안 좋은 사람들 곧 하나님에게 등을 돌린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이들의 마음은 항상 하나님의 일에 거역하는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그들의 마음을 우상에게 송두리째 쏟아 붓고 열정적으로 숭배한다. 흥미로운 것은 예나 지금이나 우상의 대부분 음란물과 관계가 있으며 우상의 축제는 항상 성적 유희를 부추기도록 고안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로하여 이들은 순간적 열정에 의한 성적충동으로 원하지 않는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두렵게도 하나님은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을 골짜기에서 죽이라고 명하셨다. 이처럼 어느 시대이고 하나님은 경건과 순결을 해치는 악행을 심판하시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정의를 행하며 악을 멀리 하는 자를 축복하셨다.

 

인생의 삶 속에 나타난 가장 놀라운 하나님의 작품은 재생산의 능력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물들을 창조하실 때 생명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씨주머니 속에 똑같은 것을 생산해 낼 수 있는 DNA 암호 체제를 두셨다. 이는 생명이 스스로를 생산해 내도록 의도하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식물의 씨와 달리 정보의 일부를 씨(정자)가 담고 있고, 또 다른 정보는 씨에 의해 수정되는 난자가 갖고 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게 하려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다.

 

만약 모든 남자들이 똑같거나, 모든 여자들이 다 똑같다면 어떨까? 아마 사람들은 이성과 감각이 뒤엉켜 미쳐버리고 세상은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같은 가족 중에서도 다양한 사람이 만들어 지도록 DNA 체계가 서로 임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고안하셨다.

 

또한 하나님은 여성을 감성이 예민한 매력적인 존재로 지으시고 남자에게 성적 충동을 주셔서 남녀 서로가 기쁨과 만족한 성생활을 통해서 실로 신묘막측하게 설계된 인간이 탄생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라”명하시어 인간에게 재생산 능력을 위한 순수한 행위본능을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자유주의자들이 뭐라고 말한다 해도 혼전 성관계는 물론, 음행과 간음은 잘못된 것이며, 그 어떤 모든 형태의 동성애 행위도 잘못된 것이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창조 명령에 반하는 것으로 이러한 행위들은 하나님을 향한 피조물의 반란이다.

 

흥미로운 것은 하나님은 인간의 육체에 이물질이 몸 안에 들어오면 이물질을 격리시키고 항체를 만드는 면역체계를 두셨다. 만약 손가락에 작은 가시라도 박히면, 면역체계가 과도하게 작동되어 면역체계에 비상이 걸리게 된다. 그러나 인간의 몸에 예상치 못한 과도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면역체계에 과부하가 생겨 기능이 마비된다. 이때 의학적 대응을 하게 되는데 바이러스들도 면역체계를 가동하여 의학이 대처할 수 없는 슈퍼항체를 만들어낸다.

 

사람은 창조로부터 영혼의 인연을 따라 일대일 부부관계를 갖도록 지음을 받았는데, 사람이 이 원리를 뛰어넘어 여러 사람과 성관계를 갖게 되면 면역체계에 이상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남자가 남자를, 여자와 여자가 이상관계를 갖게 되면 창조로부터 거부된 이물질이 몸 안에 들어오므로 면역체계가 과도하게 작동되고 망가져, AIDS와 같은 불치의 항체가 만들어진다.

 

오늘 하나님은 이와 같은 죄에 빠진 인간들에게 평화의 손을 내미시며‘평강이 있어라. 평강이 있어라. 내가 너를 치료하리라’말씀하셨다. 그러나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정의가 충족되어져야 하는데 이는 오직 죄를 용서하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보내어 그에게 우리 모든 죄를 담당시키신 것이다. 이를 말하여 성경은‘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증거하였다.

 

20절에서 하나님은“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다”고 말씀하셨다. 이 얼마나 적절한 표현인가? 이는 흡사 오늘날 샌프란시스코와 이태원의 거리를 묘사한 것과 같다. 이 도시들은 진흙과 더러운 것을 솟쳐내는 요동치는 바다와 같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님은 안정치 못한 개개인들을 향해 말씀하신 것이다.

 

자! 지금 당신은 어떤가? 아직도 진흙과 더러운 것을 품어내야겠는가? 맑고 정결한 깊은 호수의 평강을 누리고 싶지 않은가? 예수님께서“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 멍에를 고 내게서 배우라. 너희 영혼이 쉬게 되리라”라고 말씀하셨다. 그에게 다가가면 진리가 당신의 영혼을 자유케 할 것이다. 이제 당신이 선택할 차례이다. .더 이상 노지락거릴 시간이 없다. 벌써 해가 서산마루에 걸터앉은 지 오래이다(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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