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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신대특강]Dare to Chang_탈동성애세미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8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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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나 목사, 제1회 성경적 세계관 세미나서 질의응답[ 동성애 이슈 질의응답/크리스챤투데이 취제문 발췌]

감리교신학대학교 성경해석학 연구모임이 제1회 성경적 세계관 세미나 ‘감히 변화를(Dear to Change)’을 29일 저녁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요나 목사(갈보리채플 서울교회 담임, 탈동성애운동 홀리라이프 대표, 성소수자전도연합 공동대표)가 동성애의 ‘성경적 정의’와 ‘성경적 상담원리’, ‘목회와 성경적 상담’이라는 주제로 발표했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학생들이 제출한 주요 질문과 이요나 목사의 답변 요약.

- 동성애자인 상태로는 구원을 못 받는지.

“동성애자가 구원을 받으려면 먼저 예수를 믿어야 됩니다. 예수를 믿으면 의인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창세전 거룩하고 흠 없게 하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사람의 뜻과 혈통으로 됨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남입니다. 예수를 믿었다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린 영과 혼과 육이 있습니다. 내 영은 구원 받았어도 내 혼(마음과 정신)이 아직 동성애에 사로잡혀 있고, 내 육이 동성애에 빠져있다면 속히 해결해야겠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 의 복음 곧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할 것입니다.”

- 기독교와 탈동성애의 관계에 대해.

“오직 예수 안에서만 죄가 해결됩니다. 어떤 다른 종교에서도 해결 안 됩니다. 진리 안에서 모든 것이 극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탈동성애에 대해 조금 오해를 하는데, 나처럼 성령 체험으로 변화된 사람이 있고, 탈동성애 의지를 갖고 결혼을 하거나 유혹의 상황에서 벗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담배를 끊는다면서 계속 피고, 술 끊는다면서 끊임 없이 마시는 그런 악습관을 벗는 것입니다. 옛 사람의 행위를 벗고 심령과 마음으로 계속 새롭게 되고 하나님과 의와 진리와 사랑을 따라새사람이 되는 길의 약속이 에베소서 4장에 기록되었습니다. 옛 습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 첫 번째. 두 번째는 심령으로 계속해서 결단해 나가는 것이고, 세 번째는 오직 성령의 진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옛 생활의 사람 만나지 않고 세상 문화와 습관에 빠지지 않고 청년의 정욕을 빨리 버리고 의와 사랑과 화평을 빨리 쫓아야 합니다(딤후2:22).”

- ‘남색(아르세노 코이테스)’이란 말이 헬라 문학에서 사용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질문의 내용은 남색이란 단어를 동성애로 해석한 일이 없다는 건데요. 그러나 성경이 처음부터 ‘아르세노 코이테스’ 를 남색(동성애)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동성애에 대한 기록과 해석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철학이든 신학이든 최고의 석학 바울이 명시했습니다. 어떤 신학자가 어떻게 변증을 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들이 바울보다 지식이 뛰어나지도 않고요, 성경은 사도들이 성령의 계시를 통해 쓴 것이 있는데, 우리 믿는 자가 어느 걸 믿을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문제죠. 

그런데 어떤 믿는 동성애자들은 성경이 아니라 테드W. 제닝스의 책을 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성경을 정경으로 받지 않고, 말씀을 아멘으로 받지 않고, 더럽고 악한, 이단 사상을 가진 사람의 말을 더 믿는다면 그건 그를 선택한 사람이 이상한 거죠.

로마서 1장 주제랑 똑같아요. 하나님을 알되 감사치도 않고 우상의 것, 곧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겁니다. 그걸 따라 불의로 진리를 막고 순리를 버리고 역리로 가는 거잖아요. 낮을 밤으로 삼는 거에요.

성경 해석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정말 정통 사도들로부터 내려온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사람들의 해석을 따라야할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욕되게 하고 하나님의 아들을 욕되게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할까요? 이렇게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쓰고 예수를 모욕하고 하나님의 사람들, 사도들을 모욕하고 경전을 모욕한 이들에게 뭘로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로 나를 훼방하면 사함을 얻어도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금세나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불의로 진리를 훼방하는 신학자들이 뭘 얘기했든 성경 훼손을 위해 쓴 것인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따라야 하느냐에 있습니다. 

사도로부터 성경을 바르게 해석한 무수한 주석들이 있습니다. 우리 신학생들은 옳은 것을 선택해서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좋은 주석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을 욕되게 해석하는 단체들도 있구요, 그들은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은 자들입니다. 유다서에 그렇게 기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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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lylife
작성일자 201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