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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성명서
제목 동성애 문제를 해결할 하나님의 최종병기

 


 

우리는 성경의 복음의  진리로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사랑을 실천을 최고의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명령을 따라 이 땅에 죄인된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복음을 전함을 가장 큰 사명으로 갖고 있습니다.
 
물론 각 사람들은 자기의 의지에 따라 종교를 선택할 수도 있고 또 자기의 취향을 따라 인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동성애자로 살고 싶으면 그길을 선택할 수 있고 윤락의 길로 나갈 수 있고 불륜을 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으로 오는 사회적 편견이나 법률적 제재는 물론 도덕적 양심에 따른 심리적 정신적 가책과 그로 발생될 수도 있는 생물학적 문제에 대한 책임도 따릅니다.
 
우리 탈동성애 지향자들이 동성애의 죄됨과 동성애행위 확산을 반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적 진리에 대한 선포이며 건전한 사회윤리를 지켜나가야 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성애 확산으로 따르는 여러가지 질병과 가정의 파괴와 철없는 자녀들의 음란한 행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의 염원과 달리 동성애자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어쩔수 없고 그들의 선택을 바꾸라고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친동성애자들이 우리의 정당한 종교적 포교와 우리의 견해와 의견에 대하여 차별이라는 개념으로 우리의 종교적 사명에 대한 무모한 대응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입니다.
 
불의한 사람들도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이 시대에 인류가 존재함으로부터 진리의 복음과 양심의 기초가 된 성경적 진리의 선포를 비난하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무모한 짓입니다.
 
결코 진리를 무너지지 않으며 불륜은 결코 사랑이라는 미명으로 포장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성적 불륜행위는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도 영원한 심판을 이미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부끄럽게도 우리 탈동성애자와 탈동성애 지향자들도 동성애자 생활을 통하여 개인의 양심적 고통으로 정신질환을 겪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부모형제 가족과의 불화로 가정이 파괴되고 친지들과 친구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러한 불륜의 생활로 우리 중에도 동성애자의 생활로 인하여 고귀한 청춘의 시대를 상실한 것은 고사하고 에이즈 B형 간염. 임질 매독과 같은 여러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도 있으며, 과도한 항문섹스로 인하여 괄약근의 파괴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더욱 고통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동성애자로 생활할 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동성애 섹스행위를 해왔으며 마치 동성애가 신이 내려 준 또다른 성적 선물인 것처럼 포장하여 친구들을 유혹하여 어떤 친구들은 동성애자로 전락하고 또 어떤 친구들은 양성애자로 전락되기도 했습니다.
 
정말 이러한 우리의 과거의 더러운 생활들을 생각하면 오늘날 우리가 숨을 쉬고 살아 있다는 것조차 죄스로운 일입니다. 마땅이 정죄받아 죽어야 할 죄인들입니다.
 
이에 이런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과거 우리에게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한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용서를 구합니다. 잘 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간절한 소원으로 부디 하나님께서 성추행으로 입은 상한 심령과 악습을 치유해 주시기를 간절히 빌고 또 빌겠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이 구원을 받음은 물론 동성애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은혜를 입어 평안과 기쁨을 회복한 것은 정말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의 증인으로서 당연이 동성애의 죄된 고통을 알리고 복음으로 말미암는 탈동성애의 능력과 그에 따른 평강의 축복을 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올해로 12주기를 맞은 고 육우당 형제도 천주교 신자로서 진리의 복음을 터득하고 자유케 하는 복음의 능력을 만날 수 있었다면 그 형제는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자들이 이러한 불행을 초래한 것은 교회가 진리를 가르치는 복음적 사명에 충실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더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고인된 육우당 형제의 이름으로 동성애를 정당화하며 사회적 이슈를 만들며 선동하려는 친동성애단채들의 무모함을 목도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들의 무모함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목사와 신부들까지 앞장서서 망자의 영혼을 내걸고 동성애를 정당한 생활로 포장하려는 반성경적이고 이단적 행위에는 견딜 수 없는 이율배반적 부담과 빚진 죄인으로서의 고통을 참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논리에도 성경의 진리는 변하지 않으며 복음은 생명을 살리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성애를 정당화하려는 저들은 자신들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하나님은 그들의 무지함과 혐오스런 행위에 상응한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동성애로부터 탈출한 증인된 자로서 감히 동성애로 고통받는 형제자매들과 그 가족들에게 눈물로써 호소합니다.
 
동성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치유할수 있는 죄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동성애 성향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 됨을 깨달아 복음의 진리를 통하여 하나님께 속히 돌아와야 합니다.
 
저희 동성애 치유센터 홀리라이프는 이 일을 위헤 설립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방문하십시요. 우리가 돕겠습니다.  
 
       (이요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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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lylife
작성일자 201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