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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동성애인권을 혐오하는 동성애인권운동의 이중성 과연 올바른가?”
 



보도자료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세미나

탈동성애인권을 혐오하는 동성애인권운동의 이중성 과연 올바른가?



-2016년 1월 28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 8 간담회실-

문의 : 010-9618-0722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



  현재 우리사회에 동성애에 찬반 의견이 뜨겁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동성애는 선천적이기에 인권적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은 동성애는 후천적인 것으로 성중독의 일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성애를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치유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탈동성애자들은 한결같이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고 치유회복이 가능하기에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목소리는 다수에 의해서 무시당하고 있다.  광고수익과 시청률 상승에 급급하여 무분별하게 동성애 코드를 삽입하고 동성애를 미화 조장하고 있는 미디어들의 활동으로 인해 천신만고 끝에 겨우 동성애 중독으로부터 탈출한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은 동성애에 대한 바른 견해를 말할 기회조차 봉쇄당한 채 일방적으로 무시를 당하고 있다.



  소수자 인권으로 말한다면 동성애자들보다 탈동성애자들이 더 소수자들이다. 그럼에도 이들의 인권은 국가와 사회로부터 정당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성소수자의 인권옹호란 명목으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친동성애단체들이 유엔에 한국의 탈동성애인권운동단체들이 동성애자들을 혐오하는 행위를 했다며 거짓 음해성 제보를 했고 그 결과 유엔에서는 한국정부와 국회가 탈동성애인권운동을 돕지말라는 경고를 했다고 한다.  이는 명백히 탈동성애자들에게 대한 인권유린행위이며 자신들을 향해 혐오를 말라고 외치면서 정착 본인들은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을 혐오하는 이중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에 친동성애자들의 이중성을 지적하고 탈동성애인권운동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항  목

진행자 및 진행내용

운영

비고

개회행사

(2:00-2:10)

개회사 / 이건호 공동대표(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축사 / 박영률 목사(한국복지선교연합회 회장)

   격려사 / 이계성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10분

각 3분

토론진행

(2:10-3:28)

좌장 / 강사근 대표(생명살림운동본부)


 


 

발제 /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

“탈동성애인권운동을 혐오하는

동성애인권단체들의 이중성 과연 올바른가?”

20분

토론

 강영근 실장(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대표)

진명순 대표(탈동성애후원회)

차승희 센터장(에이즈환우지원센터)

황현수 미국변호사

25분

각 5분


 

질의응답

30분


 

폐회사

(3:28-3:30)

김정섭 사무국장(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5분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www.cchp.kr



참여단체(34개) :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건전신앙수호연대, 결혼친화상담봉사회,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기독교유권자연맹, 기독교싱크탱크,  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도덕성회복운동, 동래향교,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생명살림운동본부, 선민네트워크, 세계도덕재무장한국본부(MRA), 전국교목협의회, 전국유림총연합, 중독예방시민연대, 천주교나라사랑기도모임, 춘천기독교연합회,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 한국교회법연구원,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시청각,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국기독교학교연맹,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한국미래포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행복한가정시민연합



110-061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608 양지빌딩 302호  전화: 02-549-0153,  팩스: 02-6944-8351


작성자 holylife
작성일자 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