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동성애포럼 > 성명/보도자료 

카테고리 성명서
제목 탈동성애운동을 훼손하며 음해하는 세력을 강력 규탄한다!

 


 

탈동성애운동을 훼손하며 음해하는 세력을 강력 규탄한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동성결혼으로 합법화와 맞물려 한국에서도 동성결혼, 군형법 폐지를 비롯한 동성애 이슈가 고조되면서 동성애의 확산을 반대해온 한국교회와 학부모, 종교, 일반시민단체들이 일치단결하여 동성애조장반대운동과 탈동성애운동을 적극 펼쳐왔다.



이를 위해 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는 올해로 제 5 탈동성애인권포럼’, 3 홀리페스티벌을 통해 탈동성애 운동을 적극 펼쳐왔으며 그 결과 동성애로 고통받는 1500여명에 이르는 탈동성애지향자들을 상담하고 다수의 탈동성애자들이 탄생되도록 기여하여왔다. 이에 탈동성애 운동의 필요성을 깨달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지난 3월 한국 최초로 <동성애치유상담학교>를 설립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탈동성애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그동안 인권을 빙자하여 진행한 동성애조장 활동들이 지장을 받게 되면서 탈동성애운동의 리더인 이요나 목사를 음해하여 탈동성애운동을 약화시키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2016120일 네이버 브런치 max기자의 혐오 기사에 대하여>



지난 2016120일자 네이버블로그의 max라는 익명의 브런치 저자는 201614일자 동성애치유상담학교설립발기모임국민일보 기사를 인용하여 이요나 목사가 탈동성애 했다는 것은 거짓이며 그 증거로 동양대 진중권 교수와의 SNS 상의 난상토론 내용을 발췌 인용하며 이요나 목사가 목회자로서는 하기 어려운 발언을 했기 때문에 인격에 문제가 있고 폄하하고 모독하는 내용을 기술하였다. 당시 이요나 목사와 진중권 교수와의 SNS 상의 혈전은 진중권 교수가 기독교를 개독교로 폄하하며 이미 수많은 신자들이 혼전순결을 하기 위해 항문섹스를 하고 있다는 악의적 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를 모독하면서 시작되었다. 진중권 교수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626 동양대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동성결혼 합헌 결정에 대해 성조기 휘날리는 개독교 반공주의자들.... 미국이 동성애를 합법화 했으니, 이제 늘 하던 대로 여호화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처럼 심판의 불벼락을 내리실 거라고 악담 좀 해 보시지



628 최근 개독교에서 부쩍 반동성애 선동에 몰두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재생산 위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지요. 즉 새누리당에서 위기 때마다 레드 콤플렉스 이용하듯이 동성애에 대한 공포를 이용해 신도들에 대한 이념적 통제를 강화하는 거랍니다



71개독인 여러분 항문섹스 그냥하세요. 그것은 남남, 여여, 남녀가 모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섹스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이미 수많은 신자들이 이미 은밀히 항문섹스를 실천하고 있어요.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이글에 대해 이요나 목사는 기독교인으로 목회자로서 기독교를 폄하하는 진중권 교수의 무례함에 대해 공분을 가지게 되었고 진 교수에게 항의하는 글을 올리면서 논쟁이 일어났다. 후일 이 목사는 자서전 동성애 탈출 리애마마에 당시 목회자로서 부적절한 말을 쏟아내야 했던 그리스도인의 아픈 심정을 토로하며 사과의 글을 피력한바 있었다.



그럼에도 max라는 익명의 브런치 저자는 네이버 블로거에서 진중권 교수가 먼저 기독교인들을 향해 개독인 여러분 항문섹스 그냥하세요라는 한국교회 전체를 모욕하는 막말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이에 분개하여 댓글을 단 이요나 목사가 올린 발언만을 악의적으로 발췌 인용하여 네티즌들로 하여금 오해를 일으키도록 지능적인 안티행위를 했으며 교묘하게 이요나 목사가 진정으로 탈동성애를 했는지 의심스럽다는 내용으로 악마편집을 했다. 이는 명백하게 탈동성애운동의 리더로서 수많은 탈동성애자들의 멘토인 이요나 목사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이에 상응하는 민형사상의 법적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욱이 그 기사에는 동성애치유상담학교를 발기하기 위해 모인 기독교 지도자들의 사진과 실명을 거론하여 고명한 교계 지도자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다.



기독대학교 모 교수의 탈동성애자 정체성 의혹 발언에 대하여>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이요나 목사의 탈동성애 사역을 시기하고 방해하려는 세력들이 해당 블로거의 글을 인용하여 이요나 목사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한국의 B 기독교대학 교수가 미국 LA 지역 교포들에게 해당 블로거의 글을 인용하면서 이요나 목사의 정체성을 음해하는 내용의 글을 유포시켰던 일이 이요나 목사의 지인을 통하여 전달되었다. 이는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 온 글은 누가 보아도 탈동성애 운동을 훼방하려는 친동성애자의 의도적인 음해의 글이 분명함에도 동성애 확산을 막아야 할 기독교대학의 교수가 오히려 이 글을 인용하며 최근 미국을 방문하여 탈동성애 활동을 펼친 이요나 목사를 음해하여 이요나 목사가 미국 방문 시 동행한 청년제자와 함께 21실의 숙소에 묵었는데 그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의문스럽다는 내용의 글을 지인들에게 유포시켜 이요나 목사를 비롯해 함께한 탈동성애 청년들과 미국에 거주하는 제자들, 그리고 탈동성애를 지향하는 기독인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더욱이 해당 교수는 이요나 목사가 탈동성애 운동을 빌미로 한국정부에서 엄청난 국가지원금을 받고 있다고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22년간 옥탑 방에서 기초생활 수급자로서 힘겹게 탈동성애 운동을 하며 탈동성애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의로운 삶을 지키려는 이요나 목사의 명예를 훼손시켰다.



이 밖에도 그동안 이요나 목사가 자신이 출연한 다큐멘터리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를 빌미로 제작자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 거절당했다”, “이요나 목사를 통해 탈동성애 했다는 사람들은 모두 거짓 연기하고 있다.” “이요나 목사가 갈보리채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것이 아니다”, “갈보리채플은 크리스찬 동성애자들이 만남을 갖기 위한 교회이다‘ ’이요나 목사는 친동성애 단체들의 프락치다”,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니다 다큐멘터리 주인공인 김유복 형제는 동성애 생활로 에이즈에 걸려 저주받은 생활을 하고 있다등의 음해를 목적으로 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도 계속 있어 왔다.



미국에서도 <엑소도스>와 같은 38년간 탈동성애 운동을 해온 단체와 또 수백여명의 탈동성애자들이 있었으나 탈동성애 혐오단체들의 음해와 비방에 견디지 못하고 정치적 압박에 문을 닫게 되었으며 그로 인하여 탈동성애의 소망을 갖고 있던 수많은 청소년들이 좌절하고 세상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다시 동성애 굴레로 넘어지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단초의 시작은 탈동성애자들이 힘을 얻고 살아갈 발판을 구축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의혹의 눈초리로 보며 무분별하게 음해의 말들을 남발했기 때문이다.



<사후 대응책>



이에 우리는 이와 같은 탈동성애운동 홀리라이프 사역과 동성애치유상담학교를 사역을 혐오세력으로 몰며 이요나 목사의 정체성을 음해함으로 탈동성애운동을 훼손하려는 시도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탈동성애운동과 동성애치유학교 설립에 참여한 기독교 지도자들을 비하하고 이요나 목사 를 음해하는 네이버 블로거 브런치 저자 (https://brunch.co.kr/@5345341/249 동성 애를 치유하겠다는 한국 개신교과연 치료될 것인가? 글쓴이 max / 2016.1.14.) 는 자 신의 잘못을 사죄하고 본인의 글을 즉각 자진 삭제하라!



2. 이요나 목사와 탈동성애 지향자들의 정체성을 음해하는 B 기독 대학교수는 즉각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이요나 목사와 관련된 글을 공지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사죄하라!



3. 동성애치유상담학교를 비방하며 홀리라이프의 치유사역을 전환치료로 왜곡 선전하며 이 요나 목사의 정체성을 음해하는 유언비어를 생산, 배포하는 불의를 행하는 자들은 자신

의 과오를 고백하고 유언비어도 생산, 배포하지 말라!



만일 이러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묵시할 경우 향후 민형사상의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일들은 음해하는 죄를 지은 당사자들에게 있음을 천명하는 바이다.



국민 여러분! 탈동성애자들은 어려서부터 정말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멸시의 고통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이 큰 힘이 됩니다. 우리사회 안에 있는 동성애자들이 모두 탈동성애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십시오. 또한 탈동성애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휩쓸고 있는 동성애 조장의 거대한 파도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일에 쓰임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6825



홀리라이프, 탈동성애인권포럼, 탈동성애인권연대, 탈동성애인권가족모임, 모양과형상

탈동성애인권교수포럼, 탈동성애인권청년포럼, 탈동성애인권교회연합,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작성자 holylife
작성일자 2016-08-24